12월 금리인하 할 겁니다. 조언 밑 전망.
오늘 글을 적게 된 이유는 화니리님의 글을 보고 기대감이 생겨서 적게 되었어요. 최대한 쉽게 적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12월 FOMC 금리인하 할거라고 믿고 있으며 솔직히 해야만 하는 시점이라고 판단 하고 있어요.
연준은 유동성, 정책, 고용, 지표 모든 걸 종합적으로 보는 걸 좋아하죠. 이게 솔직히 말장난이기도 하거든요.
2025년 12월에 금리인하를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미래의 리스크 차원이 다릅니다.
2023년 5~7월과 비슷한 시점발에 와 있다고 봐야겠죠. 이번에도 그때처럼 책임을 회피할지 아니면 책임을 다할지 보자구요.
많은 분들이 12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시더라구요. 의견이란게 나눠질 수 있고 그렇게 생각 할 수 있죠.
문제는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면 대답하는 수준이겠죠. 연준의원들의 발언이.. 카더라.. 뉴스에서... 지표가.... 하아..
투자자라면 멈추지 않고 공부를 해야 합니다. 공부를 하고 나서 얻게 된 정보들로 나름대로의 확신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왜냐면 투자자는 입으로만 떠들고 끝나는게 아니라 결국 해당하는 책임 또한 짊어져야 하기 때문이죠.
쉽게 설명한다고 했으니 이제 설명을 최대한 짧게 해보겠습니다.
현재 고용지표, 실업률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트럼프가 반이민정책으로 고용 시장의 고용 일자리를 대폭 늘려 놓았죠. 셧다운에서 봤듯이 정부 고용을 차례대로 줄이고 있는 상황이구요.
두가지 정보의 나열 입니다만 여기서 추론 할 수 있게 되는 건 정부, 민간 고용은 줄어들었고 더 줄어들 것이다.
고용은 줄어들것이고 실업률도 올라가게 되겠죠. 이건 확정적입니다.
현재 민간, 정부 고용 가능한 일자리가 사상최대치로 늘어나 있는 상황이기에 실업율 수치는 현실과 반대로 안정적으로 가게 될 확율이 매우 높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여기까지 라는 마지노선이 이미 그어져 있는 상태라는 겁니다.
수치적으로는 수조에 담겨있던 기존의 물을 이미 왕창 빼놓았기에 새로운 물이 들어오고 나갈 때의 수치는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나오게 될 거라는 겁니다.
눈속임같겠지만 수치란 것이 원래 그렇거든요. 현실과 수치는 다르다고 설명하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는 버리라는 사람이 있는데 현실의 수치를 좋아하기에 안좋아합니다. 옳은 것이 정의가 되지는 못하거든요.)
얼마 전까지 인플레이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했었죠.
다만 트럼프 당선 이후 인플레이션 %를 이야기 하는 사람을 보면 솔직히 웃게 됩니다.
인플레이션 중 가장 크게 걱정하고 있는 부분이 관세 이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시점일텐데요.
향후 5~9개월 이상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겁니다.( 투자할거라면 그들의 생활, 문화 또한 이해 될 때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암묵적인 미국사회의 관행으로 예측. )
솔직히 인플레이션 예측 쉽게 가능합니다. 2026년 상반기(5월- 파월 해임)까지 2.3%~2.8% 그림은 이미 만들어져있는 상황이구요.
3%가 넘어가게 될 시점은 노동시장 문제, 기업들이 소비자에게 물가 전가하는 시점, 지역 은행or 사모펀드 터짐.
하지만 정부가 바보가 아니기에 기업들이 소비자에게 물가를 전가하는 시점 이전에 유동성을 늘려서 소비자들이 감당 가능하게 만들겁니다.
이게 원래 연준이 해야하는 것인데.. 지금 연준은 너무 시카고학파적 성향이 너무 강해서 역활을 재대로 하지 못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유동성 자금들이 꾸준히 지속적이며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요.
재무정책기금 확인해 볼 때마다 자산이 줄어들고 있는 걸 봤을 때 유동성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나고 있다는 반증이겠죠.
그렇다고 이 자금들은 바로 주식시장이나 코인시장같은 불확실 투자자산에 유입되는 게 아닙니다.
미국 특성상 건축, 임대에 먼저 유입되고 그 다음이 MMF 같은 안전자산 그 다음이 불확실성 투자자산(주식, ETF, 레버리지, 코인) 순이겠죠
현 시점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것은 트럼프 행정부(공화당)에서 추진하는 50년 모기지 대출 법안이 통과 되느냐 입니다
저 위에 적어놓았던 반이민정책보다 50년 모기지정책은 소리소문 없겠지만 정책적 파급력은 매우 강력 할 겁니다.
2023년 7월 같은 책임 회피로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기를 기원하며 적습니다.
만약 이번 FOMC에서 12월 금리인하를 하지 않고 멈춘다면? 개인적으로는 모든 투자를 2026년 5월 전까지 분할매도. 현금화 하게 되겠죠.
성투하세요.
던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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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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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리


12월 금리결정이 주는 영향력은 기관,기금,펀드 등의 포트폴리오 조정 시점이기에 매우 중요해요. 2026년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 할 수 있거든요.
그 이유는 여기에 적을께요.
이미 데이터적으로 인플레이션, 노동시장의 대략적인 수치는 예측이 되는 상황이예요. 단, 실업률은 다릅니다.
이걸 반대 측면에서 보자면 이익을 극대화 시키고 싶어하는 월가쪽 인사들이 거품을 만들기에 아주 좋은 타이밍이기에 버블이 만들어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강력한 매파적 발언들로 시장을 누르고 있는 상황인데 이건 분명히 연준의 역활을 벗어난 행동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연준이 항상 이야기 하던 인플레이션 3% 이하의 수치는 2026년 5월 이전까지 2.3~2.8% 사이의 수치가 나올거라는 건 경제학 교수님정도의 지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예측이 가능한 상황이 되었구요. 앞으로 금리인하 이후일지 그 이전일지 모르겠지만 경제학 교수님이나 수치전문가분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면 아실 수 있게 되실겁니다.
평균적으로 6개월에서 9개월사이쯤 어디쯤이겠죠.
2. 1월 3월 4월 금리결정와 12월 금리결정은 성격이 달라요. 12월부터 각종 기금, 기관, 사모펀드의 포트폴리오 조정해서 결정을 하게 되는데
이 방향성이 시장에 정말 중요합니다. AI시스템 도입으로 대량매도가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유동성으로 커져야 하는 시장에 물을 부을지 불을 붙일지 12월에 결정 된다고 봐야겠죠.
3. 12월 금리인하 이후 5월까지 분할 매도를 하려고 하는 이유는 12월에 금리인하를 결정하지 않았을 때 벌어질 일들의 파급력, 유동성증가, 정책들이 버텨줄 수 있는 안정적인 시간..
기관, 기금, 사모펀드중 사모펀드를 제외하고 해당 년도 포트폴리오의 실질적으로 운영이 시작되는 시점과 유동성증가와 정책들로 시장이 오락가락하며 중심점을 잃지않고 그나마 버텨줄 수 있는 안정적인 기간이 5월까지라고 판단했어요. 나오더라도 안전하게 꿀을 먹을 수 있을 때까지 버티고 버티다 나와야 투자자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