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어려운 것이
작년 말에 친구 뽐뿌질에 예금 다 털어서 미장 무작정 들어갔는데, 처음하는 주식이라 새벽에 잠 덜 깨서 실수로 매도해버리고, 브로드컴 244.2달러에 들어갔다가 너무 안올르고 답답했는데 4월 폭락 때 겁먹고 처분했더니 엄청 올라버리고. 남의 말 듣고 흥분해서 무작정 고점에 사버렸다가 3분의 1토막 나버리고. 결과론이지만 이제 곧 시작한지 1년 되었는데, 매도 시점 잡는 것이 너~~무 어렵네요.
작년 말에 친구 뽐뿌질에 예금 다 털어서 미장 무작정 들어갔는데, 처음하는 주식이라 새벽에 잠 덜 깨서 실수로 매도해버리고, 브로드컴 244.2달러에 들어갔다가 너무 안올르고 답답했는데 4월 폭락 때 겁먹고 처분했더니 엄청 올라버리고. 남의 말 듣고 흥분해서 무작정 고점에 사버렸다가 3분의 1토막 나버리고. 결과론이지만 이제 곧 시작한지 1년 되었는데, 매도 시점 잡는 것이 너~~무 어렵네요.


몇% 이익이나 손해 봤을때 빠지겠다는 기준이요
주식도 다 경험에서 능력을 쌓는겁니다. 손해보셨어도 많이 배우셨을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