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좋아해서 프랑스에 5번 가보았는데요.
프랑스 성에 가보면 방들이 의외로 작고 어둡고 서늘해서 뭔가 우울한 분위기가 나더라구요.
채광이 잘 안되기에 전쟁하는 걸 생각해서 그렇게 만들었나 생각했는데 전문가이드 분이 말해주길 왕권시대에는 채광이 잘되지 않게해서 피부색부터 차이를 주려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ㅎㄷㄷ.
또 창문이 매우 작거나 위쪽 높은 곳에 있어서 밖에서 볼 땐 멋진데 안에서는 햇빛이 안들어와서 서늘하면서 습기가 많았어요. 이건 암살같은 걸 막으려고 그랬던거겠죠? 아마도요?
권력, 행운을 표현하는 색을 빨간색이라고 생각했는지 빨간커텐인데 겁나 두껍더라구요.. 이건 물어보지 않았어요. 프랑스 성은 총 4곳을 가봤는데 전부 동일했어요.
한참을 구경하다보니 너무 좁고 작은 방들의 연속이였고 채광 되는 곳은 전부 빨간색의 투꺼운 커튼이 있어서 뭔가 정신병에 걸릴거 같아서 무섭더라구요..
적당한 부자가 가장 좋은거 같아요. 돈이 없어도 불행하지만 재산을 헤아릴 수 없는 부자여도 불행한 건 매한가지인거 같아요.
위에서 내려다 보니 아름답네요!
이런 성들 보면 한 번 들어가서 둘러보고 싶어집니다
프랑스 성에 가보면 방들이 의외로 작고 어둡고 서늘해서 뭔가 우울한 분위기가 나더라구요.
채광이 잘 안되기에 전쟁하는 걸 생각해서 그렇게 만들었나 생각했는데 전문가이드 분이 말해주길 왕권시대에는 채광이 잘되지 않게해서 피부색부터 차이를 주려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ㅎㄷㄷ.
또 창문이 매우 작거나 위쪽 높은 곳에 있어서 밖에서 볼 땐 멋진데 안에서는 햇빛이 안들어와서 서늘하면서 습기가 많았어요. 이건 암살같은 걸 막으려고 그랬던거겠죠? 아마도요?
권력, 행운을 표현하는 색을 빨간색이라고 생각했는지 빨간커텐인데 겁나 두껍더라구요.. 이건 물어보지 않았어요. 프랑스 성은 총 4곳을 가봤는데 전부 동일했어요.
한참을 구경하다보니 너무 좁고 작은 방들의 연속이였고 채광 되는 곳은 전부 빨간색의 투꺼운 커튼이 있어서 뭔가 정신병에 걸릴거 같아서 무섭더라구요..
적당한 부자가 가장 좋은거 같아요. 돈이 없어도 불행하지만 재산을 헤아릴 수 없는 부자여도 불행한 건 매한가지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