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스타링크 무력화 하는 방법을 개발중
우크라이나에서 우크라이나가 현재까지 버틴 원동력중 하나가 바로 스타링크.
부대간 통신부터 각종 드론의 운용까지 스타링크가 현장에서 안쓰이는 분야가 드물 지경인데..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교훈을 배운 중국 또한 대만 침공에 앞서 여러 기술을 개발중이고..
스타링크 무력화 하는 방안을 연구중. 관련 소식이 나왔네요
바로 전자파 차폐막(Electromagnetic Shield)
https://x.com/semivision_tw/status/1994322767953703098
다수의 무인기를 이용한 스타링크 위성 통신을 차단하는 개념도.
스타링크는 약 340km ~ 1200km 사이 저궤도에 위치해있는데.. 다수의 무인기 혹은 풍선을 성층권 20km 지점에 대량으로 투입해서 스타링크를 차단하는 방법
https://www.newsweek.com/china-test-knock-out-musk-starlink-future-war-11109531
이미 중국측은 대만 전역 스타링크 차단에 약 1000대의 드론 (혹은 풍선)이 필요하다는 추정 데이터까지 얻었네요..
그런데 이거 보니까 생각나는게.. 23년도 중국 스파이풍선 사태
중국은 기상관측용 풍선이라고 주장했는데 U-2가 촬영하니..


(https://www.fmkorea.com/best/5521776710)
이딴 풍선 미국에 날리고 기상관측용이다 입털던 중국인데..
이때부터 스타링크 차단 관련 기술 개발하고 있던거 아닌가? 의심이 드네...
Comments

MOMOTARO
11.30 17:08
allblue
11.30 20:27
기억납니다. 하늘에 떠 있던 풍선!
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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