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 없다 재밌네요
이영화는 블랙코미디라서
장르부터 알아야 하고
범죄 스릴러물이라기 보단
조용한 가족 이라는 영화처럼 현실살인과는 다른 코믹에 현상황을 뒤엉키게 만들어
주인공의 생존싸움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일을 벌리면서도 죄책감을 가진 주인공이 생각지도 못한 상황으로 전개되는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특히나 음악이 나오는 장면이 상당히 몰입감을 올려주네요
개인적으론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어쩔수가 없다 재밌네요이영화는 블랙코미디라서
장르부터 알아야 하고
범죄 스릴러물이라기 보단
조용한 가족 이라는 영화처럼 현실살인과는 다른 코믹에 현상황을 뒤엉키게 만들어
주인공의 생존싸움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일을 벌리면서도 죄책감을 가진 주인공이 생각지도 못한 상황으로 전개되는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특히나 음악이 나오는 장면이 상당히 몰입감을 올려주네요
개인적으론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감독이 박찬욱이라 기대를 많이해서
저평가를 받는데 못만든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골때리게 어이없는 웃긴 영화입니다ㅋㅋㅋ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