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실망한 감독판 - 터미네이터 2, 반지의 제왕 2
1. 터미네이터 2
어릴때 tv로 재미있게 봤던 극장판.
나중에 감독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찾아봄
그러나 추가된 부분 때문에 보다가 졸음.
몇 년 후 4k 리마스터판이 출시되어 다시 도전했지만 역시나 보다가 졸음
늘어난 부분 때문인지 재미와 몰입도가 떨어짐..
2.시네마천국
3.반지의 제왕 2
어릴때 1편 극장판으로 보고.
판타지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나
1편을 그럭저럭 봤기에 후속편을 챙겨보지 못했는데
극장판 보다는 확장판이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
못 본 2편과 3편은 확장판으로 도전 했으나
2편 1/3 정도 보다 포기
아직 2편 완주 못함. 3편도 못 봄
극장판, 확장판 소장중이나 아직 못 봄
4. 레옹
더 있는 거 같은데 생각이 안 나네요
실망을 하다보니 최근엔 확장판을 챙겨보겠다는 생각이 거의 없음
킹덤 오브 헤븐은 처음부터 감독판으로 재미있게 봤기에
극장판과 차이를 모름
글래디에이터는 극장판으로 봄. 확장판은 아직 못 봄
확장판을 챙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음
에이리언 2 처음부터 확장판으로 봄. 나름 재미있게 봄.
극장판 안 봐서 차이를 모름
Comments

매루치야
11.29 10:11
감독판이라고 무조껀 좋은건 아니니..
여기조아
만인지상
50억
브라이트
부엉이
나비춤
간장맛딸기
호이짜요
알파벳
깍지
기타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