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재미있게 봤지만 다시 보고 실망한 영화들
성룡의 홍콩 영화 대부분
어릴땐 재미있게 봤는데 요 근래 다시 보면서 실망
성룡의 홍콩 영화 0 용형호제 2 빼고 폐기
90년대 이후 성룡의 홍콩, 중국에서 제작한 영화는 거의 안 봤고, 저장 하지도 않아서 모름
할리우드 영화인 러시아워1,2,3편과 상하이 나이츠1,2편 만 남겨 놓음
최가박당
어릴 때 1번 보면서 배꼽 빠지게 봤던 영화인데
영화의 대한 기억이 거의 없는 요 근래 다시 보면서 한 번도 안 웃음.
할리우드와 프랑스 등 60년대 70년대 80년대 초반의 액션 영화들
스타르타쿠스 포함 여러 영화
싸움 장면이 요즘과 다르게 어설퍼서 몰입이 안 됨.
이제 예전 액션 영화는 안 보는 걸로 하게 됨
드라마 장르나 코믹, 서부 영화들은 괜찮지만 그렇다고 챙겨 보지는 않음
그외 다른 장르의 영화는 안 보는 걸로
한국 영화
60 - 80년대 영화 소장 중인 영화
하녀 포함 3편 정도 소장
현재 할리우드 고전 영화 중 소장 작품은
대부 1, 2, 3
황야의 무법자, 석양의 무법자, 속 석양의 무법자
원스 어 폰 어 타임 웨스트
원스 어 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사운드 오브 뮤직
벤허
십계
메리 포핀스
사랑은 비를 타고
포세이돈 어드벤처
대탈주
돈을 갖고 튀어라를 비롯 우디 앨런 영화들 몇 편
히치콕 영화 몇 편
클래오파트라
스타워즈 초기 시리즈
죠스, 레이더스를 비롯 해 스필버그 초기 작품들
여기조아
만인지상
50억
브라이트
부엉이
나비춤
간장맛딸기
호이짜요
알파벳
깍지
기타노


그리고 또 고전영화들 많이 보다보면 최근 제작되는 영화중에
아 이건 어느영화 어느장면 오마주를 했구나... 하는 일반 유튜버 리뷰나
젊은 사람들은 모르는 그런 순간을 캐치하는 재미도 있고
이제 신선한 창작물은 나오기 점점 힘든 시대가 된건 아닌가 싶습니다.
또 시나리오 방향이나 순간순간 연출하며 관객들한테 힌트를 주는 장면들도
알아채는 순간이 있어 결말이 예측가능한 영화들이 많다고 해야하나?
옛날보다 영화보는 맛이 조금 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