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헬스장에서
저는 오전 6시부터 운동하러 갈때 있습니다.
오늘도 운동하고 있는데
아주머니들이 모여서 잡답을 하며 운동을 하네요.
어제 장어 먹었는데 어느집이 맛있더라 하면서....
처음에는 그냥 흘려 들었는데
한 아주머니가 아주 맛깔나게 음식예기를 계속하네요.
안그래도 배고파 하고 있으며 운동중이었는데
저도 모르게 침이 입에 고이는데 환장하겠더군요.
자리를 피하여 안들리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서 운동하니
잠시후 바로 옆에 와 있더군요.
계속
달달하고 맛있는 빵 부터
특별 제조하여 입에 들어가기만 해도 녹아버리는 제육볶음까지.....
지금 집에서 폭식을 해벼렸네요.....
으아....미쳐....
Comments
보노타
11.28 11:56
ㅋㅋㅋ 저도 요즘 유툽에서 먹방이나 요리방송 안봅니다. 그런거 보면 밥먹은지 얼마 안됐는데도 배가 막고파요 ㅋㅋ
볶음밥
11.28 14:01
걸려들었으 ㅎㅎ

위위경이의방
11.28 14:16
아줌마: (날 봐.... 날 좀 보라구.....)
영웅
11.28 14:28
ㅋㅋㅋ
감자피즈
11.28 14:31
zzz
rush
11.28 16:05
ㅋㅋㅋ 아줌마들
scavenger
11.28 22:26
몸매 유지 하려면 먹은만큼 소비해야 하는데 운동한 만큼 3배를 먹으니 그냥 몸과 정신이 건강...
jackpot1216
11.29 00:43
ㅋㅋㅋ아줌마 쇼호스트 하셔야 겠네
blueblood
04:54
ㅋㅋㅋ홈쇼핑느낌;;;
다시시작1
Holyshit
zzzzzz
ㅋㅋㅋㅠㅠㅠ
바샤르
우회전
황젠슨
월월월월월월월
jacky
구원자
울펜슈타인
마로a
신마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