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곶감 레전드!!
일반적으로 곶감은 여러가지 천자만별로 나오는데
먹어보면 약품처리가 됬는지 입안이 마르고 텁텁한 제품이 한둘이 아니였씁니다
하지만 이 봉투랑 똑같은 제품은 자연으로 건조하고 그대로 파는 제품이라
쫄깃하면서 먹어도 뒷맛이 자연의 맛이라 아무렇지도 않네요
올해 꽂감을 여러개 사다 먹었는데 약품처리가 된건지 입안이 영 텁텁하고 개운치 않았네요 입안이 마르는 느낌
하지만 사진의 제품은 전혀 이상이 없었습니다
동네 길거리 상인들이 파는데 한봉다리 8000원 정도 였고
5봉다리 샀네요 냉동실에 쟁여넣고 심심할때 미리 꺼내놓고 하나씩 먹으면 엄청나게 달고 쫀득하니 맛있네요
사이즈가 작은것과 중자 2가지 나오는거 같은데 작은건 16개 정도이고 중자는 7개 들어있네요
중자는 상당히 촉촉하면서 큼직하니 풍미가 있습니다
자연의 맛 그대로 무첨가 제품인듯 하네요
원래 곶감이 상온에 노출되면 곰팽이가 생길수 있어서 약품처리 하는것들이 있는거 같아요
호이짜요
바샤르
roroal
스타킹매니아
wg2497wy23
춘밤
로드리퍼즈
zeddk
Atlas872009
한민국
똥또롱


사진에 보이는 제품은 좀 더 큰 사이즈 같네요.
매년 보내주시는데 퀄리티가 장난아니더군요.
꽂감 보내줬는데 다른것은 비교가 안되더군요.
듣기로는 백화점하고 거래한다고 하더군요.
바람과 적당한 햇빛에 자연 건조 시킨 제품이 상급입니다
건조 상태에 따라 곶감의 질이 천지차이 입니다
유난히 비가 많이오는 겨울을 지난 곶감은 상태가 좋지 못 합니다
아마도 유통업자들이 냉동창고에서 언 제품을 해동해서 해가 지난 제품을 판매하면 상태가 많이 않 좋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함안곶감 추천드립니다
반건시 곶감인데 안에가 젤리처럼 촉촉하고 쫀득한게 일품입니다
철되면 길거리에 감이 막 떨어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