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안식처 티카페가 다시 돌아왔군여 ㄷㄷ
이번엔 진짜 안녕인가 싶었는데 다시 돌아와서 너무 반갑네요
처음에 로그인할때 예전 아이디가 안돼서 10년 넘은 계정이 날라간건가 싶었는데
새로 회원가입을 하고 이전을 하는거였군요 ㄷㄷ 몰라서 한참 헤맴 ㅜㅜ
아무튼 뭔가 고향에 돌아온 느낌이네요. 다른 사이트는 뭔가 정이 안가서 잘 안가게 되더라는 ㄷㄷ
역시 티카페가 짱입니다
Comments
지뽕이
11.21 07:09
허구헌날 출퇴근얘기, 아침에 일어난 얘기,늦잠잔 얘기,밥 뭐먹나 하는 얘기만 주구장창 돌리고 돌리는 사이트는 진짜 최악이었네요 티카페 짱~
호각
11.21 09:21
반갑습니다~
외그림자
11.21 09:35
그렇죠.... 더욱 소중하게 느껴져요^^
sesilria
11.21 13:17
오래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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