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중훈은 2021년 3월 26일 밤, 술에 취한 상태로 대리운전 기사를 돌려보낸 후 자신의 차량을 약 100m 운전해 아파트 지하 주차장까지 이동하다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인 \(0.08\%\)를 훨씬 넘는 \(0.176\%\)였습니다. 이 사건은 박중훈의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이며, 2004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이력이 있습니다/// 음주운전 2번이죠... 얜 시대를 잘 타고난건지 뒷배가 있는 건지
땅이 타인 소유면 속빈 강정일 뿐이죠.
근데 이 강정만 해도 얼마냐 흠냐....